2026-09-15
용사워십밴드 [나라를 되찾은 날]
“나의 보좌는 부서지고, 하나님의 보좌만 견고하리”
용사워십밴드가 새로운 싱글 **‘나라를 되찾은 날’**을 발표한다.
‘나라를 되찾은 날’은 빼앗겼던 내 마음의 나라를 다시 하나님께 돌려드리고, 하나님만이 나의 왕이 되어 다스리시는 자유와 기쁨을 노래한 찬양이다.
“마귀에게서, 세상으로부터, 사람들에게서, 내 생각으로부터 해방”이라는 고백과 함께, 내가 세운 보좌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보좌를 세우는 순간 찾아오는 참된 해방을 노래한다.
특히 곡의 중간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애국가의 첫 소절,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가 등장한다.
이는 단순히 나라를 사랑한다는 의미를 넘어, 하나의 ‘나라’라고 여겨지는 '나'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으며 하나님께서 '나'를 다스리실 때 나의 삶에 진정한 만세가 선포될 수 있다는 믿음의 고백이다.
그리고 노래는 다시 힘껏 외친다.
“나라를 되찾은 날 기뻐하라 찬송하라
맘껏 웃어 넘어가도록 웃어”
빼앗겼던 나라의 주권을 하나님께 되돌려 드리는 날, 다시는 그 주권을 세상에 빼앗기지 않겠다는 기쁨의 선언이다.
“다시는 빼앗기지 않으리라
주님만 날 다스리시는도다
내 속에 오직 주님만 계셔”
‘나라를 되찾은 날’은 결국 내 삶의 왕좌를 하나님께 돌려드린 사람이 누리는 해방과 기쁨의 찬송이다.
:: Credit
작사/곡 정영호
기타 이학성
베이스 윤종호
드럼 은주현
프로그래밍 정영호
믹스 마스터링 Koobass
자켓디자인 김다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