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한나 [하고 싶은 말]
* What I Want to Say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입가에 맴돌고 있지만, 선뜻 꺼내지 못한 말이 있으신가요?
‘하고 싶은 말’이 미처 ‘하지 못한 말’이 되지 않도록,
조금은 용기를 내어 마음을 전해보세요.
피아노로 따뜻함을 전하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때로는 한마디의 말보다 음악이 더 깊고 큰 울림으로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음악으로 나 자신을 위로하고, 그 따뜻함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음악만큼이나, 때로는 그보다 더 큰 힘을 지닌 것이
진심을 담은 ‘말 한마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위로가 되는 말, 따뜻함이 묻어나는 말을 마음속에만 삼켜두지 않았으면 합니다.
피아노 곡 〈하고 싶은 말〉이 여러분의 마음에 작은 온기를 전하고,
오늘 하루가 음악과 따뜻한 말 한마디로 조금 더 아름다워지기를 바랍니다..
:: Credit
작곡 : 한나
피아노 : 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