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아티스트
투피쉬 브라더스/그냥 노래하지마

 

main_image.jpg

 

감성락밴드 Two Fish Brothers~!!
3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그냥 노래하지마"


투피쉬 브라더스가 3번째 싱글 앨범을 들고 우리를 찾아왔다. 
이번에도 CCM 음악에서는 잘 찾아볼 수 없는 8분의 12 박자의 리듬 속에 거침없이 내달리는 기타와 피아노 연주, 그리고 오랫동안 참아온 무언가를 쏟아 내듯이 한 단어 한 단어를 깊은 곳 어딘가에서 외치는 것 같은 보컬의 사운드로 이들의 음악을 채웠다.  
 
특별히 이번곡은 노래의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음악이 풍성하고 찬양은 더 많이 불려지지만 그 안에 마음과 영혼은 더욱 메말라 가는 이 세대를 겨냥한 날카로운 메세지가 실려 있어 그저 편안하게만 들을 수 없는 노래를 우리에게 선사했다.

 

앨범이 발매 될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는 투피쉬 브라더스의 음악과 생각들.
다음엔 또 어떤 음악을 들려줄 것인지에 대한 기대감이 이미 마음에 가득하다.


"우리 자신을 비롯하여 그분을 찬양하는데에 아무런 감정도 없이 삶도 없이  영혼도 없이 찬양하는 사람들을 참 많이 보게 됩니다. 우리 같은 자들이 감히 그분을 찬양하는데 말이죠. 그분을 향한 노래는 점점 많아 지는데 그분을 향한 마음과 삶은 점점 줄어드는 것 같은 모습들. 그럴때마다 '이건 아니야' 라는 생각 속에 늘 답답하고 마음 한 켠에 뭔가 억눌려서  응어리 진 무언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쯤 우리 그러지 말자고 소리쳐 외치고 싶었습니다.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는 세대에게, 그리고 이미 그분을 예배하는 것에 익숙한 듯 편하게 노래하는 자들에게, 그리고 나 자신에게 말입니다."    
  - 투피쉬 브라더스 -  
  

 

이 게시물을

공유하기

번호
제목
날짜
섬네일
7647
20시간 전
7646
20시간 전
7645
20시간 전
20시간 전
7644
20시간 전
7643
2026.04.01
2026.04.01
7642
2026.04.01
7641
2026.04.01
7640
2026.04.01
2026.04.01
7639
2026.04.01
7638
2026.04.01
2026.04.01
7637
2026.04.01
7636
2026.04.01
7635
2026.03.30
2026.03.30
7634
2026.03.30
7633
2026.03.30
7631
2026.03.30
7630
2026.03.30
7629
2026.03.30

ccmhub@gmail.com

CCM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