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하울로 [ 여호와는 내 목자시니 (시편 23편) ]
“Lord is my Shepherd, I shall not want”
하나님이 나의 목자 되시니, 내가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부족함이 없다는 다윗의 고백은,
곧 나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채워주심을 믿는 고백입니다.
이 고백은 다윗의 평안함 가운데 나오지 않았습니다.
모든 위험 가운데, 하나님의 이끄심을 삶으로 느꼈기 때문에,
다윗의 고백은 더욱 진실되게 우리에게 울림을 주는지 모릅니다.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목자로 고백하며 살아갑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이 고백이 우리 삶의 진실된 고백으로 남으려면,
우리도 나의 만족을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우리 삶에서 더욱 바랄 것이 없음을 고백해야 합니다.
시편 23편은, 이미 많은 찬양의 고백으로 불리웠습니다.
그럼에도, 계속 같은 고백을 하는 이유는,
우리의 삶의 목자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부족함이 없다 고백하는 것이, 우리의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는 내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 Credit
보컬 : 광섭
어쿠스틱/베이스 기타 : 신요성
일렉트릭 기타 : 남윤찬
피아노 : 상아
곡/작사 : 신요성
Midi Programing(String/Drums) : Winter.S.
Recording : Pillar Media(기둥교회)
믹스/마스터링 : Wint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