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8
카이로스 [요셉의 하나님]
이해할 수 없는 시련을 마주할 때, 우리는 종종 길을 잃곤 합니다. 하지만 그 긴 밤 속에서도 하나님은 나를 향한 계획을 멈추지 않으셨습니다.
창세기 속 요셉에게 임했던 "담을 넘은 무성한 가지"의 축복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고백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곡을 썼습니다.
"요셉의 하나님"은 어둠 속에서도 결국 빛을 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신나는 디스코 리듬과 웅장한 브라스, 스트링 사운드로 표현한 찬양입니다.
슬픔과 괴로움을 기쁨과 찬양으로 바꾸시는 주님의 에너지를 찬양 전체에 가득 채웠습니다.
우리의 삶이 비록 지금은 메말라 보일지라도, 우리는 '결코 마르지 않는 샘 곁'에 심긴 나무입니다. 멈추지 않는 주의 크신 은혜를 바라보며, 우리를 향한 그분의 완벽한 계획을 함께 찬양하길 소망합니다.
"담을 넘어온 그 사랑이 날 주께로 인도하네"
::Credit
Lyrics by 황 준
Composed by 이루리
Arranged by 이루리
Vocal by 박하연
Chorus by 강현호, 이루리
Drum 신민철
Bass 황 준
Guitar 정성호
E.P 이루리
Strings 이루리
Saxophon 이한별
Brass Section 이루리
Director by 황 준
Edit by 황 준
Recorded by 황 준 in [Sungsan Studio]
Mixed by 황 준 in [Sungsan Studio]
Mastered by 황 준 in [Sungsan Studio]
Cover Art by 카이로스
Special Thanks 인천성산교회, 고광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