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용사워십밴드 [우리가 진짜 안다면]
용사워십밴드가 신곡 ‘우리가 진짜 안다면’을 통해 구원의 본질과 은혜의 무게를 다시 묻는다.
이번 곡은 단순한 감정적 고백을 넘어, “우리가 받은 구원이 진짜라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우리가 진짜 안다면’은 구원 이전의 상태, 죄와 빚진 자로서의 인간,
그리고 오직 십자가로 말미암은 구원의 은혜를 단계적으로 풀어내며,
듣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게 한다. 특히 반복되는 메시지 “진짜였다면”은 신앙의 진정성을 정면으로 직면하게 만드는 강력한 장치로 작용한다.
후렴에서는 “참된 능력의 주”, “나 같은 죄인을 건지신 주”라는 고백을 통해 하나님 중심의 예배로 이끌며, 마지막에는 “다시 오실 그날”을 소망하는 종말론적 시선으로 곡을 마무리한다.
용사워십밴드는 이번 곡을 통해 감정에 머무는 예배가 아닌, 진리 위에 서 있는 예배로의 회복을 강조하며, 오늘날 신앙의 본질을 다시 붙들어야 함을 강하게 전한다.
:: Credit
작사/곡 정영호
기타 김윤상
베이스 홍영환
드럼 은주현
믹스 마스터링 Koobass
자켓디자인 김다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