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아티스트
한지민/파도

 2026-04-10

 

 

한지민 [파도] 

 

어느새 훌쩍 커버린 우리는 앞만 보고 달려가느라 많은 것을 놓치고 살고 있습니다. 무심코 올려다본 하늘에서 몽글몽글 피어오르는 구름을 보며, 문득 옛 추억에 잠겨본 적이 있나요?

 

싱글 [파도]는 바쁜 일상 속에 묻어두었던 우리의 순수했던 날들을 다시 꺼내어 봅니다. 흐르는 구름을 타고, 일렁이는 물결을 따라가다 보면 마주한 풍경 속에서 잊혀진 기억들이 파도처럼 밀려와 안개 속에 숨어있던 ‘어린 시절의 나’를 만나게 됩니다.

 

“이제는 다시 파도에게 맡겨서 어린 시절의 나를 안아줄 거야”

 

지나간 시간의 아쉬움은 파도에 실어 보내고, 그 자리에 설렘과 따스한 위로를 채웁니다. 수채화처럼 번지는 하늘과 바다의 경계에서, 이 노래가 당신의 마음에 포근한 쉼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 Credit 

Lyrics by 민지유, 한지민
Composed by 한지민
Arranged by 한지민
Vocal 안소정
Mixed & Mastered by 한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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