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아티스트
박승민 1st . 돌탕프로젝트

세상에서 방황하고, 힘들고 지쳐 돌아갈 곳이 없어 헤매던 중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돌아오라는 부름을 받습니다. 그 소명을 받고 아버지의 앞으로 돌아가기까지 그 떨리는 발걸음, 무거운 발걸음 그러나 아무 얘기 안하시고 꼭 안아주시는 아버지. 아버지의 사랑을 다 알 수 는 없지만 비로써 이제야 깨닫습니다. 지금도 돌아가고 싶은데 마음이 강퍅해져 그럴 수 없다고 아버지의 품을 부인하는 세상의 탕자들에게 이 노래를 드립니다.

 

세상을 꿈꾸며, 세상을 이기겠노라고 큰 소리 치며, 당당히 세상의 종으로 살아가던 죄인 중의 죄인. 하지만 사랑의 하나님께서 꿈을 주신다. 주의 나라를 이루시는 꿈을.

 

그렇게 하나님은 나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 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어려서부터 외우다 못해 노래를 부르던 이 평범한 구절이 나에게 다가왔고, 예수님께서는 “널 위해 내가 왔다”, “너 때문에 내가 죽었다”고 하지만 “널 살리려고 내가 다시 살아났다” 이렇게 뜨겁게 만나 주셨습니다. 내가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해야 할 일은 바로 나의 구주 되시는 예수님을 전하는 일입니다.

main_image.jpg  

이 게시물을

공유하기

번호
제목
날짜
섬네일
7614
20시간 전
7613
20시간 전
7612
20시간 전
7611
2026.04.01
2026.04.01
7610
2026.04.01
7609
2026.04.01
7608
2026.04.01
2026.04.01
7607
2026.04.01
7606
2026.04.01
2026.04.01
7605
2026.04.01
7604
2026.04.01
7603
2026.03.30
2026.03.30
7602
2026.03.30
7601
2026.03.30
7600
2026.03.30
7599
2026.03.30
7596
2026.03.26
7595
2026.03.26

ccmhub@gmail.com

CCMHUB